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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광안리 69층 주상복합 11월 분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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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 4303
  • 2013.10.08 18: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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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시 남구 용호만에 들어설 `더 더블유` 주상복합 조감도. <사진 제공=대우건설>

 

대우건설이 부산 용호동 초고층 랜드마크 주상복합인 `더 더블유(THE W)`의 시공사로 선정됐다. 

광안리 앞바다 인근 용호만에 들어서는 더 더블유는 69층 초고층아파트로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.

대우건설은 7일 아이에스동서가 부산에서 시행하는 더 더블유 주상복합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. 

시공비는 8348억원이다.

더 더블유는 지하 6층~지상 69층 4개동의 주상복합아파트로 1488가구 주택과 상업시설로 구성됐다. 

사업지인 용호만 일대는 광안대교를 사이로 초고층이 즐비한 마린시티와 마주보는 입지로 

바다ㆍ광안대교 등 조망권이 뛰어나다. 광안대교를 통해 해운대로 접근하기 쉬우며 

황령산터널, 북항대교, 번영로 등을 이용할 수 있어 교통 접근성도 좋다.


브랜드명인 `더 더블유(W)`는 초고층 4개동을 형상화한 것이며 오는 11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.

[진영태 기자]
 

 

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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